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시바의 112가지 집중법-3, 8부 중 1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모두 반씩 받는 건가요?‍ 좋아요. 음식이‍ 충분한지 보죠. 나쁘지 않네요. 충분한가요?‍ (네) 모자라면 어쩌죠?‍ 더 달라고 하세요. 주방에 가서 달라고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좋아요. 그들을 도와주세요. 때로 그들은‍ 요리한 것보다 더 많이 먹으니 아무리‍ 요리해도 부족하니까요. 음식이 맛있으면‍ 더 많이 먹게 되니까요. 그러니 음식이 부족하면‍ 그들에게 말해줘야 해요. (네) 좋아요. 정말 빠르네요!‍ 나쁘지 않아요. (영상에서 스승님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더 빨라졌군요. 전보다 더 잘하네요.

음식은 괜찮나요?‍ (네, 아주 좋았습니다)‍ 생강 같네요. (생강입니다)‍ 네, 괜찮네요. 어째서 남자 쪽보다 여기가 음식이 더 많죠?‍ 와, 남자 쪽보다 여기 과일이 더 낫군요. 차별이네요. 차별이죠. 저것 보세요. 남자 쪽보다 이 음식들이 훨씬 많아요. 보통 남자들은 이게 없죠. 저것도 없고요. 남자들은 이게 없어요. 남자들 쪽엔 없죠. 저 안에 있는‍ 음식은 뭔가요?‍ 남자들은 이런‍ 수프도 없어요.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남자들을 차별하는 거죠. (네) 그래요. 한번 볼게요. 내가 강연할 때, 여러분은‍ 늘… 남자들을 밀어서‍ 뒤에 앉게 하죠. 그리고 밥 먹을 때는‍ 여러분이 다 먹어버리고요. 남자들이 불쌍해요. 남자들을 위해 뭘 해줄 수‍ 있는지 보죠. 불쌍한 남자들.‍ 지금은 그냥 드세요. 미안한데 내가 와야 했어요. 미안해요, 먼지가 많이 나지‍ 않게 천천히 갈게요. (감사합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나중에 봐요. (감사합니다)‍

이게 더 낫군요. 안 그러면 매일 여러분은‍ 저 위까지 밀고 들어가겠죠.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마이크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왜 그러니?‍ 모든 게 잘못되네요. 늘 실수만 하니‍ 너무 지쳐요. 농담을 좀 해볼까요, 살아남기 위해서요. 좋아요. 이거 알아요?‍ 농담을 몇 개 해줄게요. (네)‍

어떤 판매원이 있었어요. 그녀는 손님들한테‍ 새로 나온 면도 로션과‍ 향수를 팔려고 했어요. 그런데 손님이 말했죠. 『이건 집에 이미 있어요』‍ 그러자 그녀가 말했죠. 『이건 어때요?』‍ 그는 말했죠. 『이것도 있어요』‍ 『그럼 이건 어떤가요?』‍ 『오! 집에 엄청 많아요. 정말 많아요. 그러니‍ 걱정 마세요. 향수는‍ 더 이상 필요 없어요』‍ 그녀가 말했죠. 『이건‍ 신제품인데, 꼭 사셔야 해요. 여자들이 좋아할 거예요』‍ 남자들은 다 그런 생각을‍ 하죠. 잘 모르겠지만요. 그 남자가 물었죠. 『왜요?‍ 이 신제품 향수를 여자들이‍ 좋아할 거라고‍ 확신하는 이유가 뭐죠?』‍ 판매원이 말했어요. 『신용카드 같은‍ 냄새가 나거든요』‍ 재미있죠? (네)‍

한 유치원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여기 앉아 있는‍ 여러분처럼 많았어요. 개학 첫날이었죠.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해줬고, 아이들은 온몸에‍ 물감을 묻히며,‍ 온갖 물감을 가지고‍ 신나게 놀았어요. 그런 뒤 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은 집으로 갔어요. 남자애 중 한 명이 집에‍ 가자 엄마가 물었죠. 『오늘 선생님이‍ 뭐 물어보셨니?‍ 많이 배웠니?』‍ 아이가 대답했죠. 『네, 많이‍ 배웠어요』 『선생님이 특별히 하신 말씀이 있니?』‍ 그러자 아이가 말했죠. 『아니요. 근데 선생님이‍ 집에 저 같은 아이가 또 있냐고 물으셨어요』‍ 그러자 엄마가 물었어요. 『그래서 뭐라고 답했니?』‍ 내 말이 이해됐나요? (네)‍ 선생님이 『집에‍ 너 같은 아이가 더 있니?』‍라고 물은 거죠. 아이는 없다고 답했다고 했죠. 그러자 엄마가 물었죠. 『그래서 선생님은 뭐라고‍ 하셨는데?』‍ 아이가 말했죠. 『선생님은‍ 두 손을 모으고‍ 하늘을 올려다보며 「칭하이 무상사님‍ 감사합니다」라고 하셨어요』‍ 하나로 충분하다는 거죠. 아주 말썽꾸러기였나 봐요. 글쎄요, 그녀는 알았어야 해요. 난 여기 많다는 걸요.

크리스마스 연휴를 맞아‍ 아이들이‍ 조부모님 댁에 갔어요. 조부모님은 아이들을‍ 기쁘게 해주려고 애썼죠. 특히 할아버지는‍ 남자애들을 좋아해서‍ 따로 불러내‍ 같이 놀아줬어요. 말과 소처럼‍ 아이들을 등에 태워주고‍ 이런저런 놀이를 해줬죠. 더 이상 놀 게 없자, 할아버지는 가발을 벗어서‍ 아이들에게 보여줬어요. 아이들이 모두 말했죠. 『와, 근사해요. 멋져요!‍ 도시에서는 이런 걸‍ 본 적이 없어요』‍ 그런 뒤에는‍ 틀니를 빼서‍ 노래를 부르며 닦았어요. 아이들은 생각했죠. 『와, 할아버지 정말 멋지다. 정말 최고야‍. 저런 건 처음 봐』‍ 할아버지는 틀니도 다시‍ 끼우고, 가발도 다시 썼어요. 그리곤 아이들에게 물었죠. 『좋아, 이제 또‍ 뭘 해줄까?』‍ 그러자 아이들이 말했죠. 『이번엔 귀를 빼서‍ 보여주세요!』‍ 아이들은 그렇죠. 재미있네요. 재미있지 않나요?‍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네)

어떤 미국인이 있었어요. 아마 휴가차 관광을 하러‍ 러시아에 갔을 거예요. 그런데 모스크바의‍ 휴양지에서‍ 우연히 한 러시아인과‍ 대화를 나누게 됐어요. 미국인은 러시아인에게‍ 미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고 미국의 온갖 좋은‍ 점들을 알리려 애를 썼어요. 그는 말했어요. 『무엇보다도‍ 미국에선 자유가 가장‍ 소중한 목표예요. 미국 시민이라면‍ 지위나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미국 정부를‍ 비판할 수 있어요. 언제든 문제없죠』‍ 그러자 러시아인이 말했어요. 『뭐, 별거 아니군요. 여기 우리도‍ 똑같은 자유가 있어요. 러시아 시민이라면 누구나‍ 언제든 자유롭게 미국‍ 정부를 비판할 수 있어요』‍ 아주 재미있네요!‍ 이해했죠? (네)

사진: 『「저무는 시기」에도 여전히 아름다워요!』‍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1/8)
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1
1164 조회수
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2
883 조회수
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3
327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지혜의 말씀
2026-06-13
295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3
327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6-12
489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06-12
684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2
883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6-11
851 조회수
32:58

주목할 뉴스

317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6-11
317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06-11
888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